모두의창업 1기 2라운드에 진출했다.일반/기술트랙으로 500명이 다음 단계로 올라갔는데, 운 좋게 그 안에 들었다. (서울은 88개 팀?이었던듯) 지난 글에서는 왜 내가 또 창업을 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.이번에는 조금 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.1라운드 두 달 동안 실제로 뭘 했는지,뭐가 생각보다 어려웠는지,그리고 2라운드를 준비하면서 무엇을 느꼈는지.AI 솔루션은 서비스마다 느낌이 다 달랐다1라운드에서는 AI 솔루션도 지원해준다.사실 AI 에이전트를 아이템으로 가져가는 입장에서, 창업 준비 과정 자체를 AI로 해보는 것도 하나의 검증이라고 생각했다.그리고 여러 솔루션들을 둘러보면서 재미있었던 점이 하나 있었다.솔루션마다 지원에 대한 느낌이 정말 다 달랐다.어떤 곳은 계정만 열어주고..